셈지갑
English가진 카드의 조건을 직접 넣으면 어디에 얼마를 쓰는 것이 가장 이득인지, 그리고 몇 장까지가 이득인지가 나옵니다.
카드 목록을 우리가 들고 있지 않습니다. 손님이 자기 약관과 명세서를 보고 넣고, 넣은 값은 이 화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빈칸은 계산에 안 들어갑니다. 우리가 미리 채워 둔 값은 하나도 없습니다.
해외에서 결제한 금액이 실제로 얼마로 청구되는지
결제한 외화 금액과 명세서의 적용 환율, 그리고 내 카드의 두 수수료율을 넣으면 청구액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가 줄로 펼쳐집니다.
두 수수료율은 카드 약관이나 앱의 해외 이용 안내에 적혀 있습니다. 가산율은 영수증의 원화 금액을 외화 금액으로 나눠 보면 대강 나옵니다.
숫자를 넣으면 여기에 결과가 나옵니다.
따로 읽을 것
결제망이 어떻게 도는지를 갈래별로 풀어 두었습니다.
이 계산기가 하지 않는 것
어느 카드가 좋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카드 이름도 혜택표도 연회비도 우리가 들고 있지 않고, 넣어 주신 조건으로 셈만 합니다.
환율을 받아오지 않습니다. 명세서에 찍힌 적용 환율을 손님이 넣어야 실제 청구액과 맞습니다.
적립 포인트만 다룹니다. 서비스 이름은 손님이 자유롭게 적을 수 있고 우리는 그림도 색도 쓰지 않습니다.
약관을 대신 읽어 주지 않습니다. 전월실적에서 무엇이 빠지는지는 카드마다 다르고, 그 판단은 손님 약관에 적혀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세는지 읽기함께 만든 것들
같은 사람이 만드는 다른 계산기입니다.